저번 주에 남친이 우리 집 왔다가 폰 잠깐 두고 화장실 갔는데 엄마가 그 사이에 카톡 열어봤음. 남친은 모르고 그냥 갔는데 나중에 엄마가 '그 사람 친구들이랑 대화 보니까 별로더라'고 말하는 거 듣고 진짜 머리 하얘짐. 따지니까 '내 딸 걱정해서 그런 거잖아' 하고 되려 화냄. 근데 주변에 말하면 다들 반응이 갈림. 어떻게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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