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가 급하다고 해서 50만원 빌려줬는데 처음엔 '다음달에 갚을게'였음. 근데 다음달이 되니까 카톡 읽씹. 한번 '야 그거 언제 갚냐'고 물었더니 '아 맞다 미안 곧 줄게'하고 또 잠수. 이번에 그 친구 인스타 보니까 여행 다녀온 사진 올려놨더라. 진짜 어이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우정이고 뭐고 그냥 돈이 아까워 죽겠음
투표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표
아직 의견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