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또 사고쳤음. 이번엔 친구한테 300 빌렸다가 못 갚는다고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함. 엄마는 또 그냥 줘버렸고. 나는 대학 때 학자금도 다 내 돈으로 갚았거든? 근데 내가 뭐라 하니까 엄마가 "넌 잘 살잖아"라고 함. 진짜 이 말 듣고 머리 하얘짐.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투표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표
아직 의견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