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1년 된 부부에게 시부모님이 합가를 제안했다. 시아버지가 건강이 좋지 않고, 시어머니 혼자 감당하기 힘들다는 이유다. 남편은 '같이 살면 생활비도 절약되고 부모님도 도울 수 있다'며 긍정적이다. 반면 아내는 '신혼 생활도 채 자리 잡지 못했는데 합가는 너무 이르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 부부만의 공간과 가족 부양, 두 가지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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