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충동적으로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우고, 준비도 없이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어. 자금도 없고, 경험도 없고, 주변에서 다 말렸는데 혼자 흥분해서 계약서까지 써버렸대. 근데 나한테 와서 '어때, 나 잘한 거지?'라고 물어보는 거야. 솔직히 봐도 봐도 실패할 것 같은 상황인데... 이럴 때 친구한테 직접 '그거 잘못된 선택인 것 같아'라고 말해줘야 할까, 아니면 본인 인생이니까 응원만 해줘야 할까?
투표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0%
0표
0.0%
0표
아직 의견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