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부터 잡아둔 친구 생일파티인데 남친이 갑자기 오늘 야근해야 할 것 같다고 연락옴. 근데 이거 처음이 아님. 지난달 내 회사 행사도 그랬고, 저번 여름에 가족모임도 그랬음. 그때마다 '어쩔 수 없었다'고 하는데 나는 솔직히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드는 거임. 오늘 파티 끝나고 얘기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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