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6개월 앞인데 남친이 예물로 5천만원을 얘기했어. 처음엔 서로 나눠내기로 했는데 갑자기 본인은 2천5백만원만 내겠대. 부모님이 나머지 반을 내라고 하시고, 남친 부모님은 '요즘 시대가 다 이 정도'라고만 하대. 솔직히 내가 왜 더 내야 하는지 답답하고, 결혼 앞두고 이런 일로 싸우고 싶지도 않고... 정말 답답해.
투표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0%
0표
아직 의견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