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는 10년 지기 친구 사이입니다. 어느 날 A는 B로부터 '나 요즘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어'라는 말을 들었고, B는 '너한테만 말하는 거야,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하지만 A는 불안한 마음에 공통 친구인 C에게 B의 상황을 털어놓았고, 결국 B의 귀에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B는 '내가 믿었는데 배신당했다'며 크게 상처받았고, A는 '네가 걱정돼서 한 일인데 왜 그러냐'고 억울해하고 있습니다. 과연 A의 행동,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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