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지 1년 된 커플. 어느 날 밤 연인이 잠든 사이, 테이블 위에 화면이 켜진 채로 놓인 폰이 눈에 들어왔다. 최근 연인이 부쩍 폰을 신경 쓰는 것 같아 살짝 불안했던 터. 잠금도 풀려 있고, 그냥 한 번만 보면 되는데. 불안을 없애려고 살짝 확인하는 건 이해할 수 있는 행동일까, 아니면 선을 넘는 걸까.
투표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0%
0표
투표 마감 후 AI 패널 토론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