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없어서 올림. 대학 때부터 20년 넘게 알고 지낸 친구인데 걔가 자기 인스타에 '중소기업 다니는 친구 보면 안쓰럽다'고 올렸음. 댓글에 우리 회사 업종이랑 딱 맞는 얘기까지 써놔서 나 얘기인 거 100%임. 지난 달에 나한테 직접 '너 거기 계속 다닐 거야?' 했을 때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지금 연락을 끊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20년인데 싶기도 하고.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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