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인 A씨는 아이를 어머니께 맡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시어머니가 아이 영어 학원을 직접 알아보고 등록까지 해버렸습니다. '요즘 애들은 일찍 시작해야 한다'는 이유였죠. A씨 부부는 아직 학원은 이르다고 생각했고, 상의도 없이 결정된 것에 크게 당황했습니다. 시어머니는 '도와주려 한 것뿐'이라고 하시는데, 과연 조부모의 교육 개입, 어디까지가 적절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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